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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다녀온 백패킹 코스들을 정리했습니다. 각 코스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.

☀️ 캘리포니아 (California)


🔗 Rae Lakes Loop

시에라 네바다의 가장 사랑받는 코스 중 하나로, 폭포, 초원, 고산 호수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풍경을 즐기는 코스


🔗 Half Dome & Clouds Rest

요세미티의 하프 돔과 클라우즈 레스트 두 상징적인 봉우리를 1박 2일 백패킹으로 연결하는 코스


🔗 Kearsarge Pass & Lakes

시에라 네바다의 정수를 보여주는 고개와 호수 코스. JMT와 휘트니로 이어지는 관문.


🔗 Big Pine Lakes

Big Pine Lakes 전경

에메랄드빛 호수로 유명한, Inyo Wilderness에서 퍼밋 예약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


➕ 그 외에도 발길 닿았던 곳들이 있어요. 캘리포니아의 나머지 코스는 이곳에 따로 정리했습니다.


🏜️ 유타 (Utah)

🔗 The Narrows - Top Down

자이언 협곡을 가로지르는 강물 속을 걷는 비현실적인 여정. 단 12팀에게만 허락된 고요한 특권.


🔗 Zion Traverse

자이언 국립공원을 종단하며,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능선을 지나가는 드라마 같은 백패킹 코스


🌵 아리조나 (Arizona)

🔗 Havasupai

붉은 협곡과 에메랄드빛 폭포가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풍경. 워터파크 같은 재미와 하이킹의 묘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


⛰️ 콜로라도 (Colorado)

🔗 Four Pass Loop

콜로라도 백패킹의 대표 단풍 코스. 12,000피트가 넘는 고개 네 곳을 넘으며 가을의 절정을 만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