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다녀온 백패킹 코스들을 정리했습니다. 각 코스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.
☀️ 캘리포니아 (California)
🔗 Rae Lakes Loop →
시에라 네바다의 가장 사랑받는 코스 중 하나로, 폭포, 초원, 고산 호수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풍경을 즐기는 코스
- ↔️ 거리: 39.1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7,670 ft
- 🔼 최고 고도: 11,926 ft
🔗 Half Dome & Clouds Rest →
요세미티의 하프 돔과 클라우즈 레스트 두 상징적인 봉우리를 1박 2일 백패킹으로 연결하는 코스
- ↔️ 거리: 20.09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4,508 ft
- 🔼 최고 고도: 9,935 ft
🔗 Kearsarge Pass & Lakes →
시에라 네바다의 정수를 보여주는 고개와 호수 코스. JMT와 휘트니로 이어지는 관문.
- ↔️ 거리: 15.4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3,953 ft
- 🔼 최고 고도: 11,710 ft
🔗 Big Pine Lakes →
에메랄드빛 호수로 유명한, Inyo Wilderness에서 퍼밋 예약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
- ↔️ 거리: 14.7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3,841 ft
- 🔼 최고 고도: 11,267 ft
➕ 그 외에도 발길 닿았던 곳들이 있어요. 캘리포니아의 나머지 코스는 이곳에 따로 정리했습니다.
🏜️ 유타 (Utah)
🔗 The Narrows - Top Down →
자이언 협곡을 가로지르는 강물 속을 걷는 비현실적인 여정. 단 12팀에게만 허락된 고요한 특권.
- ↔️ 거리: 16.1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2,076 ft
- 🔼 최고 고도: 5,800 ft
🔗 Zion Traverse →
자이언 국립공원을 종단하며,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능선을 지나가는 드라마 같은 백패킹 코스
- ↔️ 거리: 35.81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4,721 ft
- 🔼 최고 고도: 7,500 ft
🌵 아리조나 (Arizona)
🔗 Havasupai →
붉은 협곡과 에메랄드빛 폭포가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풍경. 워터파크 같은 재미와 하이킹의 묘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
- ↔️ 거리: 24.1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3,526 ft
- 🔼 최고 고도: 5,186 ft
⛰️ 콜로라도 (Colorado)
🔗 Four Pass Loop →
콜로라도 백패킹의 대표 단풍 코스. 12,000피트가 넘는 고개 네 곳을 넘으며 가을의 절정을 만나다
- ↔️ 거리: 25.7 mi
- 📈 누적 상승고도: 7,752 ft
- 🔼 최고 고도: 12,500 ft







